아나운서 세상
아나운서 어릴 적 모습은 이렇다! (2)



 

요즘 많은 사람들이 얼짱이 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다.

얼굴도 고치고 멋있게 보이려고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다.
운동도 하고 피부 관리도 받고 헤어스타일도 바꾸고...

            하지만 그런 것 다 필요 없다!
                얼짱은 타고 나야 한다.

옆의 사진을 보라.
카메라가 앞에 있어서 그냥 바라본 것 뿐인데 날카로운 콧날과
총명해 보이는 저 눈빛!

그 소년은 이렇게 변했다.
여전히 카메라를 그냥 응시할 뿐인데 여전히 잘 생겼다.
어릴 적 얼굴에서 변한 것이 별로 없다. 부드러운 눈빛과 지적인 외모.
거기에 강인함까지!
얼짱은 이렇게 태어난 모습 그대로 가는 것이다.
세상은 불공평하다. 얼짱은 이렇게 타고 나는 것이다.
그 멋진 모습에 많은 사람이 행복하길... ^^




                                     
우측의 아이에서 우측의 여인이 상상이 되는가?
긴 머리의 청순해 보이는 저 소녀가 스포츠 중계를 당당히 해내는 아나운서가 될 줄은 정말 몰랐을 것이다.

사람의 내면에는 여러 가지 자아가 있다는 것을
이 한 장의 사진을 통해서 우리는 발견 할 수 있다.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르고 무뚝뚝해 보이는 저 표정에
생기를 넣어주니 오른쪽의 멋진 여성이 되었다.



그런데 이 글을 쓰고 있던 중에
아나운서국의 한 직원이 사진을
보더니 옆에 사진이 더 좋다고 한참을 보고 간다.

역시 남자들은 긴 생머리를 좋아해.  -_-)ㆀ
하지만 머리 길이만 빼면 얼굴 모습은 그대로 남아있다.

             강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모습에서
              그녀의 매력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






 
                      
초등학생과 성인이 이렇게 같을 수도 있다.
너무 일찍 성장해 버렸거나 아직도 순수함이 남아있는 경우라고 할 수 있는데
내가 겪은 그녀의 모습은 후자의 경우라 하겠다.
                                   아직도 순수한 그녀!
화장한 차이만 없다면 이목구비와 표정은 전혀 차이가 없다. 그래도 무뚝뚝해 보이는
저 소녀가 화장을 곱게 하고 데스크에 앉아서 뉴스를 진행하면
정말 매력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어릴 적 미소녀의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는 그녀!
그 순수한 아름다움을 계속 간직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