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이 짙어지고 있는 5월, MBC가 봄 개편을 단행한다.
사실상 항시 개편체제가 가동되고 있는 실정이지만, 일 년에 두 번 있는
봄 개편과 가을 개편은 개편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