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부터 2007년 까지 25년 동안 우리나라의 간판 스포츠 중계캐스터로 활동해 오던 MBC 송인득 아나운서가 5월 23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48세.
송인득 아나운서는 5월 10일 저녁 급성 내출혈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상태가 약화되 23일 00시 운명했습니다.
병명은 간경화로 인한 급성 위정맥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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