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1월 17일에 문을 연 MBC 아나운서 웹진 ‘언어운사’가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기존의 홈페이지와 달리 MBC 아나운서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으려 노력했던 ‘언어운사’
물론 1년이란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담아내려 노력했지만 첫 시도라는 변명으로 그동안 생각했던 것 만큼의 완성도를 보이지 못한 것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아나운서들이 직접 제작한다는 또 하나의 변명으로 ‘언어운사’의 부족함을 조금이나마 덮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