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온통 붉은 물결로 가득했던 6월.
그
붉은 물결의 열정만큼이나 우리들의 마음도 뜨거웠는데~
아나운서국의 막내, 최현정 아나운서도 생생한 현장 중계를 위해 독일 출장 멤버로 독일에 다녀왔다.
날씨는 변덕스러웠지만 독일의 햇볕은 유난히 뜨거웠다고 하는데...역시, 독일의 햇볕은 최현정 아나운서의 하얀 피부를 가만 두지는
않았다. 건강한 피부만큼이나 한 뼘 성장해서 돌아온 최현정 아나운서, 독일에서의 취재하는 모습이나 생활했던 모습을 함께 만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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