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째 주 Face !!!![2006년1월4째주] 박혜진아나운서


박혜진 아나운서!

사진을 찍을 때 마다 다양한 앵글에 따라 달라지는 피사체의 모습...우리가 누군가를 바라볼 때도 그 다양한 앵글에 따라 그 모습은 달라진다. 다양한 모습의 그 사람이 있지만 여기에선 한 사람의 시선으로 고정시켜 바라보자.

시선 고정된 앵글 속의 피사체는 항상 방송을 통해 만나게 되는 아나운서들이며 고정된 시선 속에서 더 깊은 피사체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속내 깊은 미소...
은은하게 깊은 눈길...
그녀가 가진 매력들 중 하나...


처음 우리가 만날 주인공은 박혜진 아나운서다. TV 속 그녀의 모습이 발견되는 곳은 ‘생방송 화제집중’과 '주말 뉴스 데스크’ - 두 프로그램에서 만나는 그녀의 얼굴과 목소리는 서로 상반되어있다. 하지만 어느 프로그램의 그녀를 보든지 분명한 건 두 모습 모두 그녀의 모습이라는 거다.처음 우리가 만날 주인공은 박혜진 아나운서다. TV 속 그녀의 모습이 발견되는 곳은 ‘생방송 화제집중’과 ‘주말 뉴스 데스크’ - 두 프로그램에서 만나는 그녀의 얼굴과 목소리는 서로 상반되어있다. 하지만 어느 프로그램의 그녀를 보든지 분명한 건 두 모습 모두 그녀의 모습이라는 거다.


방송을 통해 드러나는 박혜진 그녀의 모습은 그녀가 가진 것의 절반도 안될지 모른다.생활 속에서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삶을 고민하는 만큼 자신의 방송에 대해 고민하고 그러한 고민들이 방송에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그런 것들을 그녀는 사랑한다.하지만 그 사랑만큼 방송에서 자신의 모습이 다 드러나지 않을 때 그녀는 고민한다.

과연 무엇이 부족한 걸까...사실 요즘 그녀는 무척이나 피곤하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다가오는 방송 스케쥴그래서 언제 제대로 쉬어봤는지도 모르고 그 나이에 푹 빠져 있어야 할 사랑에도빠져있지 못하다.
요즘은 가끔씩 아니 종종 자신이 방송과 연애를 하고 있는 것으로착각하며 그래도 언젠가는 지금 일과 연애를 하는 것처럼 자신이 정말 사랑할 수 있는 사람과 벅찬 사랑을 하리라는 믿음을 가진다. 그런 날이 조금 빨리 찾아오길그녀를 바라보는 시선은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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