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로서 생활하다 보면 어느 하루인가 상당히 바쁘게 보내는
날이 있다. 바로 자신이 맡은 프로그램의 녹화가 있거나 방송이 있는
날이 그런 날이다. 이번 주 여겨보기에서 만나볼 아나운서는 월, 화,
수, 목, 금 평일 5일 중 특히 금요일이 바쁜 류수민 아나운서. TV 화면에서
늘 보조개 들어가는 밝은 미소를 보여주는 류수민 아나운서는 이른바
‘금녀(金女)’다. 금요일이 바쁜 여자라는 뜻도 되겠지만 금처럼 귀한
여자란 뜻도 되지 않을까...
|

류수민
아나운서 따라잡기 셀프카메라 동영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