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째 주 Face !!!!
[2007년4월1째주] 하지은 그녀가 돌아왔다!!
3개월 만에 만난 그녀를 보며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는 ‘화사함’ ‘사랑스러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소녀 같은! 하지만 그 앳된 얼굴 뒤로 14년이라는 묵직한 경력을 두고 있는 중견 아나운서 하지은 차장.
그녀가 돌아왔다!
[2007년1월1째주] 2007 MBC 아나운서 가상뉴스
[2007년12월3째주] 메리크리스마스!
[2007년1월3째주] ‘언어운사’ 드디어 1주년...
[2007년1월4째주] I love this game! NBA
[2007년2월2째주] 한국아나운서연합회장 강재형 아나운서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