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째 주 Face !!!![2008년2월2째주] 끝나지 않은 이야기...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 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갈 거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2008년1월1째주] 2008년 새해를 맞이하는 언어운사들의 마음!
MBC 아나운서국의 떠오르는 별! 서인 아나운서를 소개합니다!
[2008년1월3째주] 뽀미언니 이하정아나운서를 만나보자!
[2008년1월4째주] 5感 5色 MBC문화동산
[2008년2월1째주] 설에도 일할 수 밖에 없는 뉴스 진행 아나운서들